지난 2월 18일부터 21일까지 청주시의 재난관리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 22명이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에서 응급처치법 일반과정 강습을 이수했다. 참가자들은 평소 재난관리 업무 수행 시 응급처치의 필요성을 절감하여 본 강습에 참가하게 됐다고 한다. 이들은 12시간에 걸쳐 위급 시 행동요령, 심폐소생술, 골절, 상처 등에 관한 교육을 받았다. 강습 수료 후 한 참가자는 '심폐소생술 교육의 필요성을 절감했고 보다 많은 사람들이 강습에 참가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