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보도자료

충북

충주 문화동 주민들이 구운 빵, 경로당·복지시설에 온기 전해

배포일 :
2026.10.20


□ 문화동지사협은 20일 충주적십자봉사관 내 빵굼터에서 '사랑의 빵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완성한 빵을 관내 경로당과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다. 이번 활동에는 지사협 위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빵을 만들고 포장하는 과정까지 정성을 보탰다.


□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나눔을 통해 이웃을 살피고, 지역사회 안에서 서로 돌보는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

□ 장민호 민간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빵이 어르신들과 이웃들에게 작은 기쁨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이은경 문화동장은 "따뜻한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해 준 지사협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주민 모두가 행복한 문화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위원들이 직접 구운 빵은 지역 내 어르신들과 복지시설 이용자들에게 전달돼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 충북일보

    [충북일보] 충주 문화동 주민들이 구운 빵, 경로당·복지시설에 온기 전해

    기사원문보기

이 페이지의 내용과 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게재된 내용 및 운영에 대한 개선사항이 있으시면 담당자에게 연락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