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는 16일 지사 휴암홀에서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32·33대 회장 이·취임식'을 열었다.
□ 오창진 신임 회장은 취임과 함께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 충북17호로 가입하며 1억원 기부를 약정했다.
□ 오창진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충북적십자사의 숭고한 인도주의 전통을 이어받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소외된 이웃과 위기가정을 위해 노력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적십자사를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