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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충북

오창진 효성병원 이사장,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33대 신임 회장 선출

배포일 :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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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진 효성병원 이사장,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33대 신임 회장 선출

□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는 22일 충북지사 직지홀에서 열린 ‘2026년도 제2차 상임위원회’에서 오창진 효성병원 이사장이 제33대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상임위원회는 지사의 주요 현안을 심의·의결하고, 사업 및 운영에 관한 주요 사항을 결정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 오창진 선출자는 충남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정산의료재단 효성병원 이사장으로 재임하고 있으며, 전 충청북도병원회 회장을 역임하는 등 지역 의료 발전을 위해 꾸준히 활동해왔다. 현재, 대한병원협회 이사 등으로 활동하면서 의료인으로써 지역사회 발전과 의료서비스 향상에 기여하여 지역주민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는 데 기여하고 있다.


□ 또한 서울적십자병원 신경외과 부과장을 역임하고 적십자 나눔봉사회 2대 회장을 수행하면서 적십자정신과 사업에 대해 이해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2009년부터 현재까지 15년 이상 효성병원에서 무료 급식을 실시하여 소외계층에 대한 나눔과 봉사를 몸소 실천하고 있다.


□ 오창진 선출자는 대한적십자사 본사의 인준 거쳐 오는 10월부터 33대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회장으로서 3년 간 지역사회의 인도주의 활동과 재난구호, 봉사활동 등 다양한 적십자 사업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 충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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