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대학RCY, ‘지역아동센터와 함께하는 행복 나눔 치킨 데이’ 추진
□ 대한적십자사는 8월 12일 ‘세계 청소년의 날’을 기념하여 지역사회 청소년 복지 시설 아동의 건강한 성장 지원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지역아동센터와 함께하는 행복 나눔 치킨 데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 지난 26일(수) 양무리지역아동센터 및 세현지역아동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교촌치킨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촌스러버 프로젝트’와 연계하여 추진되었다.
□ 이번 사업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가 아동·청소년을 함께 돌보고 있음을 알리고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 현장에서는 아동들에게 치킨 선물과 함께 정서적 격려를 담은 응원 메시지가 전달되었다.
□ 전달된 응원 메시지에는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어! 작은 일에도 용기 내고, 서로를 배려하며 하루하루 즐겁게 지내길 바라. 무엇보다 너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사랑했으면 좋겠어. 언제나 너의 꿈과 행복을 응원할게!”라는 내용이 담겼다.
□ 아울러, 대학 RCY 회원들이 현장에 직접 참여하여 나눔 활동을 지원했다. 대학RCY 회원들은 나눔 활동 현장을 담은 기록과 함께 생명 나눔 실천을 위한 헌혈 홍보용 숏폼 영상을 제작하여, 청소년층을 대상으로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확산했다.
□ 행사에 참여한 대학RCY 김진석 회장은 “세계 청소년의 날을 맞아 아이들에게 맛있는 치킨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직접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지역사회의 소중한 아동·청소년들이 스스로를 사랑하며 꿈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봉사활동과 나눔 문화 확산에 RCY가 앞장서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