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회사 세창,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희망나눔실천기업’ 캠페인 동참
□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회장 장현봉)는 주식회사 세창(대표 김태호)이 도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희망나눔 실천기업’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지난 1일 밝혔다.
□ ‘희망나눔 실천기업’ 캠페인은 기업, 병원, 단체 등이 매월 10만 원 이상의 정기적인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대한적십자사의 대표적인 나눔 프로그램이다. 이번 캠페인 참여로 주식회사 세창이 납부하는 후원금은 충북도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정과 취약계층을 위한 생계, 의료, 주거, 교육 등 맞춤형 지원 사업에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 주식회사 세창 김태호 대표이사는 “지역사회의 그늘진 곳에 따뜻하고 밝은 희망의 에너지를 전하고 싶어 이번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내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일어설 수 있는 버팀목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박지연 회원홍보팀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결심해 주신 주식회사 세창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소중한 후원금은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투명하고 따뜻하게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 한편, 주식회사 세창은 청주시 서원구에 기반을 둔 기업으로 전기공사업, 전문소방시설업뿐만 아니라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으로 입지를 탄탄히 다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