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도내 공무원 대상 재해구호 전문인력 양성교육 실시
□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회장 장현봉)는 충청북도 내 공무원 42명을 대상으로 재난대응 역량강화를 위한 ‘재해구호 전문인력 양성교육 기본과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이번 교육은 재난 상황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현장 실무자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지난 6월 5일과 12일, 19일 등 총 3일 동안 진행되었으며, 1일 7시간 과정으로 교육이 이뤄졌다.
□ 장현봉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회장은 “재난 상황에서 도민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현장 실무자들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초기 대응이 핵심”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공무원들의 구호 전문성이 실제 재난 현장에서 도민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재난 및 안전 관리 기본법」에 따라 재난관리책임기관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공무원 대상 전문 교육을 통해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사회의 재난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