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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충북

충북적십자사, 26년 혹서기 재난취약계층 물품 지원

배포일 :
2026.06.02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는 '2026년 혹서기 재난취약계층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제공

충북적십자사, 26년 혹서기 재난취약계층 물품 지원

- 희망풍차 결연세대 660가구 대상 여름이불세트 지원 및 건강·심리 모니터링 실시 -


□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회장 장현봉)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재난취약계층의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혹서기 재난취약계층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폭염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노인, 저소득 가구 등 희망풍차 결연세대 66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대상 가구에는 쾌적한 여름철 생활을 위한 여름이불세트를 지원하고, 적십자 결연봉사원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주거환경과 건강상태, 심리상태 등을 점검하는 대면 구호활동을 실시한다.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의 온열질환 예방하고 기후재난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며 지역사회 돌봄 기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현봉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회장은 기후변화로 인해 폭염의 강도와 빈도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만큼 재난취약계층에 대한 선제적 보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적십자 결연봉사원들의 방문활동과 정서적 지원을 통해 재난취약계층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충청일보

    충북적십자사, 결연세대 660가구에 여름이불세트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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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일보

    [충북일보] 충북적십자사, 재난취약계층 660가구에 여름이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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