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치호, 정병천 RCY위원, 세계적십자의날 기념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 2026년 세계적십자의 날(5월 8일)을 기념해 대한적십자사 RCY 활동에 헌신해 온 유공자 포상이 진행된 가운데, 안치호 RCY위원과 정병천 RCY위원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 이번 포상은 RCY(Red Cross Youth) 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적십자 인도주의 정신과 봉사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 안치호 위원과 정병천 위원은 충북RCY위원회 창립위원으로 활동하며 조직의 기반을 다지고 RCY 활성화에 기여해 왔으며, 각각 위원장을 역임하며 청소년 봉사문화 확산과 인도주의 가치 실천에 앞장서 왔다. 또한 15년간 RCY 후원지도자로 활동하며 단원들이 생명 존중과 나눔의 가치를 바탕으로 올바른 인성과 공동체 의식을 갖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봉사활동과 인성·심성 개발 프로그램, 체험활동 등을 지원하며 RCY 단원 육성에 헌신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장현봉회장은 “세계적십자의 날을 맞아 RCY 활동에 헌신해 온 지도자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실천하며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세계적십자의 날은 적십자 인도주의 정신을 기리고 국제적 연대를 다짐하기 위해 제정된 날로, 대한적십자사는 매년 RCY 활동 우수자와 봉사 유공자를 대상으로 포상과 격려를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