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선제적 재난대응 위한 ‘구호물자 정비’ 실시
- 구호물자 정비 및 이재민 쉘터 점검... “도민 안전 수호에 만전”-
□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회장 장현봉)가 봄철 산불과 다가올 수해 등 각종 재난 상황에 대비해 선제적인 구호물자 정비에 나섰다.
□ 이번 정비 활동은 재난 발생 시 이재민들에게 신속하고 효율적인 지원을 위해 진행되었다. 충북지사는 비축 중인 비상식량세트 중 유통기한이 임박한 물자를 전량 교체하고, 임시 주거 시설인 이재민 쉘터의 위생 상태와 파손 여부를 정밀 점검하는 등 구호물자 정비를 실시했다.
□ 특히 기후 위기로 인해 재난의 규모가 커지고 예측 불가능해짐에 따라, 충북지사는 구호물자의 상시 관리 체계를 강화하여 긴급 상황 발생 시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겠다는 방침이다.
□ 장현봉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회장은 “재난은 예고 없이 찾아오지만, 우리의 대비는 예고된 철저함 속에 있어야 한다”며, “도민들이 불의의 사고로 어려움에 처했을 때 가장 먼저 손을 내밀 수 있도록 구호 역량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는 재난관리책임기관으로서 구호물자 비축뿐만 아니라 재난심리회복지원, 구호 요원 교육 등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다각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