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도내 취약계층 대상 ‘설맞이 영양밥 세트’ 지원
□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회장 장현봉)는 도내 재난취약계층 836가구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설맞이 영양밥 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 이번 지원은 삼성의 10억 원 후원으로 마련되었으며,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기획되었다.
□ 지원 물품인 영양밥 세트는 영양 균형을 고려한 간편식으로 대추칩, 건곤드레나물, 잡곡, 미역, 조미김, 건표고버섯 등 6종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적십자 봉사원들이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 장현봉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회장은 “추위가 지속되고 있는 만큼, 지원 물품을 통해 이웃들이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는 매년 도내 취약계층 및 소외된 이웃을 위한 집중 구호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