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청소년적십자(RCY), 인도주의 보급 위한 해외봉사단 발대식 및 출국
□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회장 장현봉)는 2.1.(일) 충북청소년적십자(이하 충북RCY)에서 ‘삼성 후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 청소년멘토링 해외봉사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충북 등 4개 시·도 청소년적십자 단원(중·고·대학생)과 RCY지도자 총 50명으로 결성된 해외봉사단은 1.31.(토) 출국 전 발대식 및 사전안전교육 실시 후 2월 1일부터 8일까지 인도네시아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친다.
□ 해외봉사단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소재 학교를 방문하여 학교담장 페인팅 봉사활동, 응급처치 및 위생교육, 문화교류(K-pop, 전통놀이)등 진행할 예정이며 교육지원을 위해 우정의 선물상자(160상자)를 전달할 예정이다.
□ 장현봉 회장은 “적십자 인도주의 실현을 위해 큰 결심을 한 단원들에게 감사하며 이번 해외봉사를 통해 다양한 경험과 추억을 쌓고 건강하게 돌아오길 바란다”며 응원했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2012년부터 현재까지 삼성의 후원을 통해 ‘청소년멘토링 해외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그동안 해외봉사활동에 참여했던 학생들은 미얀마, 베트남, 인도네시아, 라오스 등 해외봉사를 통해 다양한 경험을 하며 건강하게 성장하는 기회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