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천제일의원 김영실 원장, 적십자 회원유공장 은장 수상
□ 옥천제일의원 김영실 원장이 지난 21일 대한적십자사로부터 ‘적십자 회원유공장 은장’을 수상했다.
□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은장은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을 위한 재원 조성에 크게 기여한 개인 또는 단체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누적 기부금액 300만 원 이상일 경우 수여된다.
□ 김영실 원장은 개인뿐만아니라, 옥천제일의원 명의로도 정기후원에 참여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왔다.
특히 옥천제일의원은 EGS 실천병원에 참여해 적십자의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지원해 온 점이 높이 평가됐다.
□ 김 원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은 의료인의 중요한 사회적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인도주의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인도주의 정신을 바탕으로 재난 구호, 취약계층 지원, 보건·안전 교육 등 다양한 공익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회원유공장 수여를 통해 기부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