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회사 데시존, 도내 취약계층 위한 기부물품(탈취제 2,550개) 전달
□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회장 장현봉)는 1월 16일(금), 주식회사 데시존 (대표 김윤수)이 지역사회 취약계층 위한 탈취제 2,550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 이번 기부는 겨울철 실내환기가 어려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개선을 돕기위해 마련되었으며, 주식회사 데시존은 2020년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마스크 위생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재난취약계층을 위한 마스크 보관케이스 1,200만원 가량 기부하여 방역 최전선에 힘을 보태기도 했다.
□ 장현봉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회장은 “과거 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 마스크 케이스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했던 것처럼, 올해도 기부해주신 탈취제 역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큰 임이 될 수 있도록 소중이 전달하겠다.”고 감사를 표했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는 이렇게 지역사회를 위해 조성된 기부금품은 도내 재난구호 활동, 사회봉사 사업, 위기가정 긴급지원 등 인도주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