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충청북도협의회 김은자 전 회장, 2026년도 적십자 희망성금 전달
- 30여 년간 1만 시간 넘는 봉사 헌신... 퇴임 후에도 변함없는 나눔 실천 -
□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회장 장현봉)는 1월 6일(화),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충청북도협의회 김은자 전 회장으로부터 도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2026년도 적십자 희망성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 김은자 전 회장은 지난 2021년부터 2025년까지 4년간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충청북도협의회장을 역임하며 도내 구호 활동과 봉사 현장을 진두지휘해 왔다. 특히 김은자 전 회장은 3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총 1만 시간 이상의 봉사활동을 기록한 ‘봉사 베테랑’으로, 평생을 인도주의 가치 실현에 헌신해 온 인물이다.
□ 장현봉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회장은 “4년의 임기 동안 충북협의회를 훌륭히 이끌어주신 데 이어, 퇴임 후에도 나눔에 앞장서 주시는 김은자 전 회장님의 숭고한 정신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고 화답했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는 1월 31일까지 ‘2026년도 적십자 희망성금’ 집중모금기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도내 위기가정 지원 및 재난 구호 등을 위한 재원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