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복영농조합법인 전병순 대표, 2026년도 적십자 희망성금 전달
□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회장 장현봉)는 1월 8일(목), 광복영농조합법인 전병순 대표로부터 도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2026년도 적십자 희망성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 기탁식에 참여한 전병순 대표는 대한적십자사 1억 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인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RCHC) 충북 2호 회원으로, 평소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몸소 실천하며 도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전병순 대표는 현재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으로도 활동하며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
□ 장현봉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회장은 “늘 적십자 활동에 큰 힘이 되어주시는 전병순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위기가정 지원과 재난 구호 등 도민을 위한 인도주의 사업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는 1월 31일까지를 적십자회비 집중모금기간으로 정하고, 도내 인도주의 사업 재원 마련을 위한 모금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