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도내 취약계층에 ‘2025 사랑의 선물’ 전달
□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회장 장현봉)는 충북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과 함께 12월 16일(화), 겨울철 추위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취약계층 노인 및 아동청소년을 위해 ‘2025 사랑의 선물’ 전달했다고 밝혔다.
□ 이번 ‘사랑의 선물’ 지원 사업은 본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가 1992년부터 전개해 온 징검다리사랑 네트워크 사업의 일환으로, 매년 전국의 취약계층을 위해 제작·배부되고 있다.
□ 충북지사는 연말을 맞아 도내 희망풍차 결연세대 185세대를 대상으로 물품을 전달했다. 어르신들을 위해 구성된 선물 세트에는 방한용 넥워머를 비롯해 간편 미역국, 깻잎 통조림, 꽁치 통조림, 도시락 김, 참치캔, 카레, 짜장, 커피믹스 등 다양한 부식류 등이 포함되었다.
□ 장현봉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회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정성껏 마련한 사랑의 선물이 우리 주변의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적십자는 결연세대에 대한 세심한 살핌을 통해 인도주의 가치를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