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충북혈액원 '나눔과 봉사'로 2026년 새해 문 열어
□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회장 장현봉)와 충북혈액원(원장 임군빈)은 1월 2일(금), 제빵봉사활동 및 헌혈캠페인으로 새해 첫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 이날 지사와 혈액원 임직원 20여 명은 충북적십자사 내 빵 나눔터에 모여 단팥빵 270개와 마들렌 380개를 직접 구웠다.
정성으로 만들어진 간식은 충북혜능보육원(청주시 흥덕구 소재)에 전달되었으며, 이어 충북도청 앞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헌혈 참여를 독려하는 캠페인도 함께 전개했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는 1월 31일까지 ‘2026년도 적십자 희망성금’ 집중모금기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도내 위기가정 지원 및 재난 구호 등을 위한 재원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