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고, 날개 나오기 1초 전”
2017년 6월 14일(수),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이하 한적 충북)는 영동고등학교(교장 박희철)와 영동고등학교 체육관에서 희망천사학교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에는 한적 충북의 김승희 지사부회장과 영동고등학교의 박희철 교장, 이철우 교감이 참석하였으며, 류인원 RCY 지도교사를 포함한 5명의 교사와 26명의 희망천사 그리고 영동고등학교의 RCY 단원 100여명이 자리를 빛냈다.
희망천사와 영동고등학교 RCY 단원을 대표하여 영동고 RCY단장 성시헌 학생(18, 남)이 적십자 후원증을 전달받았으며, 성시헌 학생은 초등학교 때부터 온 가족이 적십자 정기후원으로 가입하여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영동고등학교는 청소년국악경연대회, 119안전뉴스 경진대회 등 각종 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보이며 다양한 재능을 가진 학생들을 뒷받침해주고 있을 뿐 아니라 굿네이버스 ‘희망가방 만들기’ 캠페인에 참여하는 등 나눔의 가치를 깨우친 학생들과 기부 문화에 앞장서는 학교로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