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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충북

대한건설협회 충청북도회 사회공헌 협약

배포일 :
2017.06.27

“충북경제 4%를 선도하는 대한걸설협회, 이제는 기부문화 4%를 위하여”

2017년 6월 9일(금),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이하 한적 충북)와 대한걸설협회 충청북도회가 건전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사회공업 협약을 맺었다.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2층 직지홀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대한걸설협회 충청북도회 윤현우 회장, 양희문 부처장, 장경장 실장이 참석하였으며 한적 충북 측에서는 김경배 지사부회장과 허부자 사무처장을 비롯한 임직원 5명이 참석하였다.

한적 충북의 김경배 지사부회장은 “지사부회장으로서의 첫 임무가 몸 담았던 대한건설협회 충청북도회와의 협약식이라 무척 감사하고, 의미가 있다.”며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가 발전할 수 있도록 대한건설협회 충청북도회가 많은 도움을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대한건설협회 충청북도회 윤현우 회장은 “최고의 인도주의 기관인 대한적십자사가 좋은 활동을 많이 할 수 있도록 최대한의 홍보와 후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

특히 이날 대한건설협회 충청북도회는 건전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희망풍차 나눔사업장으로 가입하며 훈훈한 분위기로 첫 걸음을 시작했다.

대한걸설협회 충청북도회는 65년 역사를 가진 대한민국 최고의 건설단체로 377개의 업체가 회원으로 등록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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