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 희망천사학교 및 RCY 학교장 간담회 개최 -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회장 성영용)는 2017년 3월 20일(월) 11:00 더빈컨벤션 2층 컨퍼런스홀에서 ‘2017 희망천사학교 및 RCY 학교장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김병우 충청북도 교육감을 비롯해 충북도내 118명의 교장·감 선생님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습니다.
행사 내용은 희망천사학교 캠페인 안내와 RCY 및 헌혈 홍보 영상 시청 등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충북RCY위원회 윤석성 위원장은 본인의 RCY 활동 시절을 회상하며 “어렸을 적 RCY 활동이 이 자리에 오기까지 많은 도움을 주었다.”며 “우리 학생들도 적십자 활동으로 아름다운 청소년기를 보내길 바란다.”고 학교장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했습니다.
이어 김병우 충청북도 교육감은 “적십자는 인도주의 운동 실천기관으로서 학생들의 나눔 활동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각 학교에서도 많은 지원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현재까지 충북도내에는 269개교, 6,913명의 학생이 희망천사학교에 동참하여 나눔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조성되는 후원금으로 취약계층 청소년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갑작스러운 위기가정에 생계비 및 의료비 등 긴급지원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작년 한 해 천사학교를 대상으로 지급된 장학금은 184개교, 302명에 66,900,000원(6천690만원)이며, 위기가정 긴급지원은 223세대 168,585,000원(1억6천858만5천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