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사면 봉사, 기부면 기부! ”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이하 한적 충북) 소속 봉사원 2명이 ‘2017 적십자 특별회비’로 각각 50만원을 전달했습니다.
이들은 복대동적십자봉사회의 김옥진씨(69)와 풍년적십자봉사회 이민숙씨(57)로 희망풍차결연봉사활동 등 현재까지도 활발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김옥진씨는 2009년 4월 7일 입회하여 총 3600시간, 이민숙씨는 2015년 1월 3일 입회하여 총 812시간의 나눔을 실천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특히 이들은 올해를 시작으로 매년 특별회비 기부를 약속하며 훈훈함을 더했습니다.
한편 김옥진씨는 도서관 전문업체 ㈜씨엔씨를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까지 정기 후원회원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현재까지 총 3,600,000원을 기부한 바 있습니다.
이민숙씨는 “거창한 일도 아닌데 이렇게까지 환대해주시니 몸둘 바를 모르겠다.”며 “적십자봉사회로의 늦은 입회지만 그만큼 남들보다 더 열심히 하겠다.”고 말을 아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