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이하 한적 충북)는 유난히 볕이 따사롭던 지난 4일(토) 10:00, 청주순복음교회 청년대학부와 빵나눔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강정국 목사를 포함하여 18명의 멋진 청년들이 참여하였고, 흥덕지구협의회 봉사원들이 진행을 도왔다. 만들어진 머핀과 앙금빵은 시각장애인거주시설인 광화원(청주시 상당구)으로 전달됐습니다.
청년대학부 회장을 맡고 있는 박미정씨는 “청년대학부 겨울수련회를 맞이하여 대한적십자사의 나눔기부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었다”며 “작은 사랑의 실천으로 소외된 이웃이 사랑을 느낄 수 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이웃에 사랑을 전하는 활동으로 우리 사회의 작은 등불이 되겠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