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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충북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협의회 정기총회 및 이취임식

배포일 :
2017.03.16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충북지사협의회는 2월 24일(금) 지사 2층 강당에서 ‘제 31차 정기총회 및 이취임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한적 충북의 성영용 회장, 최현복 사무처장 등 임직원과 충북지사협의회의 손한두 회장(이임회장), 김문식 회장(취임회장) 등 지사협의회 임원 및 지구협의회 임원을 비롯하여 충청북도지사 이시종, 충청북도의회 의장 김양희 등 지역 유지가 참석했습니다.

정기총회 1부에서는 지난 한 해 동안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적극 실천하며 나눔을 함께한 봉사원 104명이 충청북도지사 표창과 총재 표창을 포함한 각종 공로패와 표창장 등을 수상하였습니다.

정기총회 2부에서는 2016년도 사업 및 결산 보고와 더불어 2017년도 사업 계획 및 예산 등을 심의하였고, 이어서 진행된 이취임식에는 김문식 회장의 취임식와 손한두 전 회장의 이임식이 거행되었습니다.

한날한시에 한 봉사회(남들적십자봉사회) 소속으로 나눔의 첫발을 내딘 김문식 회장과 손한두 회장은 협의회장 자리를 이어가며 나눔을 실천하게 됐습니다.

16대 협의회장으로 재직했던 손한두 회장은 이임사와 함께 이시종 도지사를 포함하여 한 명 씩 호명하며 고마움을 전하며 눈시울을 붉혔습니다.

제 17대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충북지사협의회장으로 취임한 김문식 회장은 취임사로 적십자 7대 원칙을 열거하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400여명의 봉사원 앞에 다짐했습니다.

식전과 식후에는 각각 가이아 난타팀의 난타 공연과 뮤지컬 배우 손진오의 공연이 이어져 분위기에 열기를 돋웠으며, 흥덕지구협의회 가경봉사회에서 준비한 다과와 서원지구협의회에서 준비한 기념품으로 훈훈함을 더했다는 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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