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보은군이 대한적십자사 성금인 적십자회비 모금에서 100% 초과 달성하며 충북도내 실적율 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12월 1일부터 실시한 적십자회비 모금에서 보은군은 모금 목표액인 45,000,000원(4천5백만원)을 상회하는 46,005,000원(4천6백5천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목표액 대비 102.23%의 모금실적으로 충북도내 전체 시군 가운데 1위입니다.
보은군 실적율인 102.23%는 충북도내 평균 모금실적인 71.9%를 훨씬 뛰어넘는 성적입니다. 계속된 경기침체와 우울한 모금시장 속에도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씨가 더해져 세대주를 비롯해 개인·법인사업자의 활발한 참여가 뒷받침되어 나타난 성과로 풀이됩니다.
"보은군 관계자의 꾸준한 관심과 보은군민들의 높은 참여로 이루어진 결과인 듯 합니다. 이외에도 이어지는 나눔에 대한 도민들의 참여에 무척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