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1일 오후, 흥덕지구협의회 소속 옥산적십자봉사회(회장 손경자) 봉사원들이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이하 한적 충북)에 마련된 빵 나눔터에서 빵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이 날 활동은 옥산봉사회 소속 13명의 봉사원과 이우균 의원(청주시), 김양식 회장(옥산면 복지회)이 참여하였습니다. 이들이 만든 빵은 옥산지역 아동센터, 다문화 가정, 독거노인 어르신 등 150여명에 전달됐습니다.
옥산적십자봉사회는 1988년 7월 9일에 창립되어 현재 35명의 봉사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빵 나눔 봉사활동은 이번이 처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