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을 실천하는 교육 ”
2월 7일(화), 김병우 충청북도교육감이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회장 성영용)에 ‘2017 적십자 특별회비’로 300만원을 전달했습니다.
전달식은 충청북도교육청 교육감실에서 진행됐으며, 김병우 충북도교육감, 성영용 충북지사 회장 등이 참석하였습니다.
김병우 도교육감은 매년 초 꾸준하게 특별회비를 전달하며 교육자로서 나눔에 앞장섰습니다. 김 교육감은 “우리 청소년들이 실천하는 나눔 문화를 만들어갔으면 좋겠다”며 “대한적십자사에서 재능기부 등 다양한 기부 프로그램을 만들어 아이들로 하여금 기부와 나눔에 대한 재미를 알아갈 수 있게 해주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이날은 특별회비와 더불어 ‘사랑의 우수리 기금’ 전달식도 가졌습니다. ‘사랑의 우수리 기금’은 희망하는 교직원들이 매월 급여의 우수리(1000원 미만의 자투리 금액)를 적립해 조성된 기금으로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를 통해 상·하반기에 걸쳐 난치병 학생의 의료비 등을 위해 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