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릿처럼 달콤한 만남”
대한적십자사 충청북도지사(이하 한적 충북)는 지난 20일(금), 지사 인근 초콜릿 체험장(초콜릿나라의 앨리스, 흥덕구 휴암동)에서 대학 RCY 회원과 지역아동센터 학생들이 함께 초콜릿 체험을 진행했습니다.
이날 체험에는 청주 푸른학교 지역아동센터(서원구 모충동)의 학생 20명이 참가했으며, 대학 RCY 회원 15명이 행사를 이끌었습니다.
대학 RCY 회원들은 아동센터 학생들과 초콜릿 만들기 체험을 하며 그들의 친구가 되어주었습니다. 약 2시간동안 진행된 체험에서 저마다 개성있는 모양의 초콜릿을 만들었으며 대학 RCY 회원들이 아동센터 학생들을 위해 직접 준비한 작은 선물(장갑, 양말, 핫팩 등)로 만남을 더욱 달콤하게 했습니다.
한편 충북도내 대학 RCY 회원들은 체험 봉사 뿐 아니라 아동센터 학생들에게 적십자의 인도주의 이념과 나눔의 가치 등을 전파하고 이를 영상물로 제작하여 RCY SNS기자 영상 콘테스트에 출품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