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은 나눔, 큰 기쁨 ”
2017년 1월 19일(목), 정연남씨가 대한적십자사 충청북도지사(회장 성영용)를 방문해 ‘2017 적십자 특별회비’로 100만원을 전달했습니다.
남들과 다르지 않은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던 정연남씨는 지난 2003년 지인의 권유로 흥덕지구협의회 한마음봉사회에 가입하게 됐습니다.
그녀는 지난 14년을 떠올리며 “소외된 사람들에게 봉사자가 없다면 더 외롭고 추워질 것”이라며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생각하며 지금껏 최선을 다해 봉사했고, 앞으로도 이 마음 변치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나눔은 마음에서 우러나야 그 진가가 발휘된다”며 “많은 분들이 마음으로 나누고, 큰 기쁨을 느끼길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정연남씨는 현재 대한적십자사 흥덕지구협의회 임원으로 활동하며 나눔으로 누구보다 큰 기쁨을 누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