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추위 몰아내는 나눔 열기 ”
대한적십자사충청북도지사(이하 한적 충북)는 11일(수) 옥천군 다목적회관에서 옥천지구협의회 총회를 열고 ‘2017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식을 가졌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만 옥천군수, 유재목 옥천군의장, 김재종 대표(명가웨딩홀·옥천읍 문정리), 성영용 한적 충북 회장, 손한두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충북지사협의회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2017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식에서는 김영만 옥천군수가 50만원, 유재목 옥천군의장이 30만원에 이어 김재종 대표가 50만원, 바르게살기운동 옥천군협의회 회원일동이 20여만원의 특별회비를 전달하며 나눔 열기를 이어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