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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는 지구촌을 위협하는 글로벌 재난으로부터 인간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국외 재난 구호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지난 10년 간 (2008-2017) 자연재해(홍수,태풍 등) 3,751건 , 이로 인한 이재민 약 20억명.

기후변화, 도시화 등으로 재난의 빈도와 규모는 점점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지역사회/주민의 취약성도 증대되고 있습니다.

  • 자연재해

    3,751건

  • 이재민

    약 20억 명

  • 피해액

    약 1,658억$

국제적십자운동은 재난발생 시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협력하며 대응합니다.

‘ 긴급구호 ’

국제적십자사연맹, 각국 적십자사가 서로 협력하여 재난 피해 상황을 조사하고 조사 결과에 따라 현금, 구호물품, 구호인력을 긴급 지원하며, 필요에 따라 대국민 성금을 모금합니다.

‘ 재건복구 ’

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이 빠르게 이전 상황으로 회복될 수 있도록 중장기적인 재건복구활동과 재난복원력을 높이는 지원사업 및 해당 국가의 역량 개발을 위해 지원합니다.

‘ 재난 예방, 대비 ’

재난 위험을 낮추기 위해 취약성을 감소시키고 구호물자 비축, 구호요원 양성을 지원합니다.

지난해 대한적십자사는 4개국에 8.4억 원 상당의 현금과 현물을 지원하며 고통 받는 피해 이재민을 지원했습니다.

참여하기

국제 재난구호 후원(비지정)
우리은행 108-05-002144
예금주:대한적십자사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