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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는 법정 재난관리책임기관, 구호지원기관으로서 갑작스런 재난에 대비해 평상 시 재난 예방과 대비 능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기후변화로 인한 불확실성 증가사회적 환경의 변화
재난범위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 과거 관측치를 뛰어넘는
    강수량, 최고기온 등으로 상당한 규모의
    자연재난이 발생할 가능성 증가


  • 폭염, 미세먼지 등
    재난범위의 지속적 확대로 인한
    재난관리의 중요성 증가


대한적십자사는 재난에 맞서 국민의 생명 보호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종합적인 구호활동을 전개합니다.

‘ 구호품 지원 및 이재민 대피소 설치 ’

재난 이재민을 위한 대피소와 기본적인 생활에 필요한 긴급 구호품을 제공합니다.

‘ 심리사회적지지 및 재난심리회복지원 ’

재난 이재민들이 심리적인 안정과 회복을 도울 수 있도록 합니다.

‘ 구호요원 양성 ’

재난 시 현장에 즉시 투입되어 구호와 복구활동을 진행할 수 있는 구호요원을 양성합니다.

‘ 재난취약계층 지원 ’

재난 시 위험에 놓이기 쉬운 재난취약계층(노인, 장애인, 아동·청소년 등)을 찾고 지원합니다.

‘ 레드알람 ’

재난 또는 긴급상황 발생 시 비상상황을 인지하고, 신속한 대처를 통해 소중한 생명과 자산을 보호하기 위한 화재감지기, 가스누설경보기 등을 지원하여 안전한 거주지를 만듭니다.

‘ 혹서기·혹한기 물품 지원 ’

폭염과 혹한 등 기후변화로 인한 새로운 재난에서도 기본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게 물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대한적십자사는 지난해 재난 이재민 43,125가구구호하고 재난취약계층 39,143가구지원하였습니다.

레드알람

3,438가구 대상 화재경보기 및 가스누출감지기 무료 설치

한기(온열매트) 물품

10,578세대 422,277천원 상당 물품 지원

혹서기(쿨매트) 물품

21,936세대 대상 463,129천원 상당 물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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