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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는 법정 재난관리책임기관,
구호지원기관으로서 갑작스런 재난에 대비해
평상 시 재난 예방과 대비 능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기후변화로 인한 불확실성 증가사회적 환경의 변화
재난범위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 과거 관측치를 뛰어넘는
    강수량, 최고기온 등으로 상당한 규모의
    자연재난이 발생할 가능성 증가


  • 폭염, 미세먼지 등
    재난범위의 지속적 확대로 인한
    재난관리의 중요성 증가


대한적십자사는 재난에 맞서 국민의 생명 보호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종합적인 구호활동을 전개합니다.

‘ 구호품 지원 및 이재민 대피소 설치 ’

재난 이재민을 위한 대피소와 기본적인 생활에 필요한 긴급 구호품을 제공합니다.

‘ 심리사회적지지 및 재난심리회복지원 ’

재난 이재민들이 심리적인 안정과 회복을 도울 수 있도록 합니다.

‘ 구호요원 양성 ’

재난 시 현장에 즉시 투입되어 구호와 복구활동을 진행할 수 있는 구호요원을 양성합니다.

‘ 재난취약계층 지원 ’

재난 시 위험에 놓이기 쉬운 재난취약계층(노인, 장애인, 아동·청소년 등)을 찾고 지원합니다.

‘ 레드알람 ’

재난 또는 긴급상황 발생 시 비상상황을 인지하고, 신속한 대처를 통해 소중한 생명과 자산을 보호하기 위한 화재감지기, 가스누설경보기 등을 지원하여 안전한 거주지를 만듭니다.

‘ 혹서기·혹한기 물품 지원 ’

폭염과 혹한 등 기후변화로 인한 새로운 재난에서도 기본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게 물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020년 대한적십자사는 코로나19, 집중호우 등의 상황에서
마스크 2,259만 장 등을 전달하고 재난취약계층 46,188가구를 지원했습니다.
  • 코로나19
    구호물품 지원

    2,259만 장

  • 집중호우
    구호물품 지원

    40,000여 명

  • 재난취약계층
    혹서기 물품지원

    14,755세대

  • 재난취약계층
    혹한기 물품지원

    22,239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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