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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사업

대한적십자는 안전한 혈액을 안정적으로 공급해 환자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외국으로부터 수입하지 않고 혈액을 자급자족 하기 위한 필요 헌혈자 수
연간 약 300만 명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의 건강과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혈액제제는
오직 헌혈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습니다.

급속한 저출산·고령화로 인해 헌혈자 수는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반면,
수혈자 수는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혈액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서는 국민 모두의 헌혈 참여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대한적십자사는 혈액전문기관으로서 채혈 · 검사 · 제제 · 공급 등 헌혈의 모든 과정에서
선진국 수준의 전문적인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채혈 ’

헌혈을 위해 헌혈의 집 또는 헌혈버스에 방문하면 독립된 공간에서 간호사가 문진, 사전 검사 등을 통해 헌혈적격 판정 후 전혈, 성분헌혈 등 가능한 헌혈 종류에 따라 채혈을 진행합니다.

‘ 혈액검사 ’

안전한 혈액의 공급을 위해 사람면역결핍바이러스(HIV), B형 및 C형간염바이러스(HBV, HCV), 사람T세포림프친화바이러스(HTLV), 매독 등 혈액관리법에 따른 검사를 수행합니다.

‘ 혈액제제 제조 ’

헌혈자로부터 채혈된 전혈 혈액을 기능에 맞게 원심분리기를 통해 각 성분별로 분리하고 제조합니다.

‘ 혈액공급 ’

검사 결과 이상 없음이 판정된 혈액제제를 각 혈액원에서 의료기관에 공급하여 의료기관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에게 투여합니다.

지난해 1,350,565명의 헌혈자분들이 대한적십자사에
2,613,901번의 생명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 헌혈 참여자 수

    2,613,901명

  • 실제 헌혈자 수

    1,350,565명

  • 헌혈공급

    6,387,301유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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