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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부산

유용주 삼신교통 회장, 적십자사 고액기부자 모임 가입

배포일 :
2026.09.08


유용주 삼신교통㈜ 회장이 대한적십자사 고액기부자 모임인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RCHC)’에 이름을 올렸다.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는 유 회장이 지난 7일 RCHC 전국 297호, 부산 43호 회원으로 가입하고 명예의 전당 등재식(사진)을 가졌다.

RCHC는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을 위해 1억 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향후 기부를 약정한 개인·법인이 참여하는 고액기부자 모임이다. 2016년 출범했으며 취약계층 지원과 재난 구호 등 인도주의 사업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유 회장은 이날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돕고 재난 피해 주민을 지원하는 적십자의 인도주의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약속했다. 유 회장은 “지난 50여 년간 부산시민의 편리하고 든든한 교통수단이 되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RCHC 가입을 계기로 지역 취약계층과 재난 피해 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구정회 부산적십자 회장은 “유 회장의 RCHC 가입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나눔을 확대하는 뜻깊은 발걸음”이라며 “회원들의 소중한 참여가 부산적십자의 복지·재난 대응과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든든한 기반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삼신교통㈜은 1970년 설립돼 50여 년간 부산 시민의 발 역할을 해온 지역 대표 대중교통 기업이다. 대중교통 환경 변화에 맞춰 서비스 품질과 운행 안전성을 높이는 데 힘쓰고 있다.

  • 부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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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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