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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부산

명례일반산단관리공단, 부산적십자 ‘씀씀이가 바른기업’ 참여

배포일 :
2026.09.07


부산 기장군 명례일반산업단지관리공단(이사장 최순환)이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구정회)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참여했다.


명례일반산업단지관리공단은 2014년 설립돼 입주기업의 경영환경 개선과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순환 이사장이 회장을 맡고 있는 (주)그린조이도 지난 4월 캠페인에 가입했으며, 공단은 산업단지 내 회원 업체의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최 이사장은 “산업단지의 80여 개 회원 업체와 함께 성장해 왔다”며 “더 많은 회원 업체가 사회공헌 활동에 동참하는 명품 산업단지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박선영 사무처장은 “기업의 정기후원은 어려운 이웃을 안정적으로 도울 수 있는 소중한 기반”이라며 “후원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투명하고 의미 있게 전달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기업이 매월 일정 금액을 후원해 지역 취약계층과 위기가정을 돕는 캠페인이다. 후원금은 생계·의료·주거 지원과 재난구호 등에 사용된다.

  • 부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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