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항 중 승객을 대상으로 적십자 회비모금 기내 방송으로 안내해... 희망 전하기 위해 임직원 모두 함께 노력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는 19일 오후, 부산 강서구에 위치한 에어부산 사옥(대표이사 두성국)에서 희망찬 2025년을 위한 에어부산의 ‘사랑의 모금 전달식’이 진행되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에어부산 민경제 경영본부장, 박동운 인사총무팀장, 문정미 캐빈서비스1팀장 그리고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박선영 사무처장이 참여해 에어부산과 에어부산 탑승객이 함께 모은 기부금을 전달하고, 평소 적십자 인도주의 운동을 위한 모금 활동에 기여해주신 승무원에게 표창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에어부산의 모든 임직원이 하나된 마음으로 탑승 승객들에게 기내 모금 안내 방송을 전개해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여 모은 기부금이라는 것에 특별한 의미가 있다.
평소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전개중인 에어부산은 2012년 대한적십자사와 업무협약을 맺고 차별없는 인도주의 활동에 힘을 보태고 있다. 특히 2022년에는 탑승객을 대상으로 기내 모금 안내방송을 통해 ‘사랑의 동전 모으기’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모든 임직원이 적극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에 힘을 보태고 있다. 또한, 부산혈액원과 함께 헌혈 참여 행사를 전개해 지역 내 안정적인 혈액 수급에도 기여하고 있다.
에어부산 민경제 경영본부장은 “지역 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평소 연탄 나눔 봉사활동, 사랑의 쌀 나눔 및 배식 지원 봉사활동, 외국인 근로자 자녀 초청 행사 등을 전개하고 있다”며 “기내에서 실시되는 ‘사랑의 동전 모으기 캠페인’은 에어부산의 대표적인 사회공한 활동 중 하나가 될 것이다”라고 지속적인 사회공한 활동에 대한 의지를 전했다.
한편 에어부산은 부산 지역의 대표 항공사로서,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지는 봉사활동과 지역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통해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