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봉사회 부산진구지구협의회, 동지 맞아 취약세대 180세대에 동지팥죽 전달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을 위해 한 마음으로 뭉친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부산진구지구협의회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부산진구지구협의회, ‘사랑의 동지팥죽’ 제작
□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는 동지를 앞둔 18일, 부산적십자회관에서 사랑을 담은 동지팥죽 180인분을 만들어 부산진구 내 취약세대에게 전달했다.
□ 관내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 나기를 기원하며,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부산진구지구협의회(회장 제정숙)에서는 18일 오전, 동지 팥죽 180인분을 만들어 취약계층에게 전달했다.
□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부산진구지구협의회(회장 제정숙)에서는 동지를 맞아 구내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동지팥죽 180세대분을 직접 만들어 전달했다. 제정숙 회장은 “날씨가 추워질수록 어르신들이 겪을 어려움이 더욱 걱정이 많이 된다”며 “즐거운 마음으로 준비한 팥죽을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겨울을 나시길 바란다”며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