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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부산

한일냉장(주), 나눔으로 새로운 희망을 전하다

배포일 :
2024.12.18

❘적십자와 함께하는 매월 50만 원의 가치, 2025년에도 이어지는 한일냉장의 나눔 이야기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는 지난 3일 부산광역시청에서 진행된 ‘2025년 희망나눔 성금모금 선포식’에서 한일냉장(주)(회장 오종수)이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를 통해 매월 50만원 이상 후원하는 ‘ESG 실천기업’에 가입 했다고 18일 밝혔다.

한일냉장(주)은 평소에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정평이 나 있다. 월드비전, 유니세프, 유엔난민기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등 국내외 단체들과 협력해 취약계층 아동을 지원하는 1대1 결연 후원을 지속해왔으며,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특히, 오종수 대표이사는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초고액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서 지역사회의 기부 문화를 확산하는 데 지속적으로 역할을 해왔다.

오종수 대표이사는 “기업을 운영하며 받은 사랑을 사회에 돌려줄 수 있다는 것은 큰 기쁨”이라며 “이번 ESG 실천기업 가입을 통해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한 나눔의 가치를 더 확산하고 적십자사의 인도주의 사업에 보탬이 되겠다”고 가입 소감을 밝혔다.

한편, 1979년 수산물 가공업체인 한일수산을 모태로 설립된 한일냉장은 냉장·냉동 물류 분야에서 오랜 경험과 전문성을 보유한 기업으로, 냉동보관, 창고운영, 농수산물 가공처리 뿐만 아니라 세관 통과 전 물품 보관 및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물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있다.


적십자사와 함께 따뜻한 내일을 만들어가고 싶은 이들은 지금 바로 전화(051-801-4011~3) 혹은 온라인(https://www.redcross.or.kr/busan)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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