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성의료재단 좋은강안병원(이사장 구자성, 병원장 허현)은 11월 23일 오후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를 통해 수영구 취약계층을 위한 도시락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좋은강안병원 임직원 및 수영구 적십자 봉사원 25명이 참여하여 소불고기, 멸치볶음 등 밑반찬을 만들어 수영구 취약계층 150가구에 사랑의 도시락을 전달했다.
좋은강안병원 김타현 자원봉사대장은 “임직원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도시락 나눔 활동에 참여해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와 함께 다양한 봉사활동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