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는 6일 부산적십자회관에서 임원 및 상임위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도 제2차 상임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상임위원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을 심의했다.
상임위원회에서는 2024년도 사업별 주요 추진현황을 보고했으며, 구호사업, 사회봉사사업, 안전사업, RCY(청소년적십자)사업, 재원조성, 사회협력, 홍보 등에 대한 2025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심의해 98억1천만원(2024년도 94억 6천만원 대비 3.7% 증가)의 예산(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서정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는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가 창립된 지 75년이 되는 해로, 부산지사의 역사를 기록하는 75년사를 발간할 예정으로 향후 100주년을 향한 새로운 도약의 원동력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