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는 ’세계 응급처치의 날(매년 9월 둘째 주 토요일)‘을 맞아 9월 14일 부전역에서 추석기간에 철도를 이용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응급처치교육 홍보와 체험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세계 응급처치의 날을 맞아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알리고 안전문화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응급처치강사봉사회 소속 강사 10명은 부전역을 이용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과 자동제세동기(AED) 실습 체험을 실시하고 홍보 리플렛과 기념품을 참가자들에게 나눠주며 시민들의 관심과 호흥을 끌었다.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에서는 앞으로 추가 2회 세계 응급처치의 날 캠페인을 계획하고, 시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지하철, 공원 등 공공장소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안전 캠페인 및 안전교육을 희망 할 경우 대한적십자사 홈페이지 또는 부산지사(051-801-4035~6)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