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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부산

㈜세보테크놀로지, 대한적십자사와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 참여

배포일 :
2024.08.30

㈜세보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근호)가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의 대표적인 위기가정 자립지원 프로그램인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참여했다. 캠페인을 통해 매월 위기가정 아동·청소년에 의료, 주거, 교육 등 긴급한 지원을 후원한다.

㈜세보테크놀로지는(강서구 미음산단 소재) 1994년도 세보공업사로 창업하였으며, 작년도 매출액 100억을 달성했다. 탄탄한 기술을 바탕으로 해양·육상 플랜트 및 풍력발전 솔루션을 제공하는 알짜배기 기업이다.

㈜세보테크놀로지는 유일하게 용접 타입의 알류미늄 HELIDECK(헬리콥터 이착륙 구조물)를 수주한 회사이다. 이는 아시아에서 최초의 성과이자, 탁월한 기술력을 인정받은 셈으로 조선해양 기자재 공급 분야 선두 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정부 산하기관 R&D 기술개발 과제를 지속 수행하면서 다수의 지적재산권 및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한편, 직원들의 복리후생에도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는 기업으로 높은 임직원 근로 만족도와 사업 순이익 성장이라는 그야말로 선순환이 이뤄내고 있다.

이날, 명패 전달식에서 이근호 대표이사는 ”아직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많은 걸로 안다.“라고 하면서 ”부산의 어려운 지역 주민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임직원들과 뜻을 참여하게 되었다.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을 통해 위기가정 자립 지원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면 좋겠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은 나눔을 통한 상생·지속 가능한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후원금은 부산지역 취약계층 위기가정에 대한 생계, 의료, 주거 지원 등 수혜자 맞춤형 복지사업에 사용된다. 성금 기부 및 정기후원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051-801-4011~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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