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 부산지역본부는 지난 13일(화)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 사옥 9층에 마련된 희망나눔봉사센터에서 산재보험 60주년을 기념하여 지역과 함께하는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빵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근로복지공단 부산지역본부 임직원 30명이 참여하여 전포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들을 위해 팥빵, 소보로빵, 쿠키 등 350여개의 빵을 직접 만들어 전달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근로복지공단 참여자는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보람 있었다”며 “정성스럽게 만든 빵이 아이들에게 소소한 행복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