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는 12일 오전, 적십자회관에서 ‘치매극복선도단체’ 지정 현판식을 가졌다.
‘치매극복선도단체’는 기관 구성원 전체가 치매 환자와 가족을 이해하기 위한 치매파트너 교육을 받고 치매극복 활동 및 치매 친화적 사회 환경 조성에 적극 동참하는 단체이다.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는 지난 7월 전직원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하였으며 이번 치매극복선도단체 지정을 통해 부산시 치매안심센터와 적극 협력하여 적십자 직원, 봉사원이 함께하는 치매 인식 길거리 캠페인 등 치매 관련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