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전자통신(대표이사 장세일)이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의 대표적인 위기가정 지원 프로그램인 ‘씀씀이가 바른기업’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중앙전자통신은 1978년도 부산통신공사를 인수하면서 영업을 시작한 전기·통신공사 전문업체이다. 업력은 31년 이상(법인설립 1994)이며, 작년도 기준 매출액은 30억 상당을 달성했다.
고객이 원하는 품질로, 원하는 납기에 공급하여, 고객 감동을 실천하자는 품질 경영 방침을 바탕으로 시공, 설계 그리고 컨설팅까지 고객사에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부산에 이어 경남, 서울지사까지 확장하면서 단단하게 성장하고 있는 기업이다. 또한 KT의 우수 협력사로 굵직한 수주 경험을 바탕으로 내실을 다져가고 있다.
임직원과 함께 성장하는 ㈜중앙전자통신은 지역사회 나눔에 대해 진심이다. 대한적십자사뿐만 아니라 유네스코·유니세프·국경없는의사회를 통해 지역사회 소외계층 돌봄을 꾸준히 실천해 왔다. 이날, 씀씀이가 바른기업 명패 전달식에서 장세일 대표이사는 ”임직원과 후원에 대한 뜻을 모아 기부하게 되었다.”라면서 “작은 도움이지만 부산지역 위기가정 자립 지원에 보탬이 되면 좋겠다.”라고 겸손한 소감을 전했다.
한편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부산 내 위기 상황에 놓인 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기업의 사회공헌 캠페인이며, 후원금은 부산지역 취약계층 위기가정에 대한 생계, 의료, 주거 지원 등 수혜자 맞춤형 복지사업에 사용된다. 성금 기부 및 정기후원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051-801-4011~3)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