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부산광역시지사(회장 서정의)는 25일 ㈜스템코(대표 이사 손만호)가 장애인 복지단체, 노인복지시설 등에 마스크 12만개를 기부하였다고 밝혔다.
손만호 대표이사는 “홀몸어르신, 장애인, 아동청소년 등 사회적 배려계층을 위해 보건용 마스크가 잘 사용되어지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겠다고 하였다.
부산적십자사 서정의 회장은 “보건취약계층에게 보건용 마스크를 지원해준 손만호 대표이사께 감사들 드리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부산적십자사에서 최선을 다해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하면서 부산시민들의 따뜻한 관심과 나눔을 부탁한다고 하였다.
※ 대한적십자사 부산광역시지사는 나눔을 희망하는 기관과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이어주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 후원을 희망하는 기관은 051-801-4052 사회협력팀으로 연락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