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보도자료

부산

"창의적 기술로 성장한 ㈜테닉스,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지역사회에 온기 전해“

배포일 :
2024.07.29

㈜테닉스(대표이사 김충은)가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의 대표적인 위기가정 지원 프로그램인 ‘씀씀이가 바른기업’에 참여했다.

㈜테닉스는 2018년도 창업한 IT 전문기업(해운대구 좌동)이다. 자체개발 솔루션으로 B2B 기업형 통합 메시지 서비스인 ‘문자콕’(SMS, LMS, MMS, RCS, 알림톡, 친구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외에도 주요 통신사(KT, LG U+ 등)과 협업하여 IDC 센터 및 네트워크 기술로 서버 기능을 구현하는 등 다양한 플랫폼 서비스를 최적의 조건으로 제공한다.

이외에도 직원과 함께 성장하는 ㈜테닉스는 다양한 복지제도를 시도하고 있다. 특히, 최근 4.5일제 도입으로 이른바 ‘놀금제도’를 시험 운영하면서 임직원의 업무 능률과 만족도를 한 층 높여가고 있다. 한편, 반반차(0.25일 연차), 생일자 조기퇴근, 1시간 외출권 등 실험적인 복지제도를 도입하기도 했다.

이날, 명패 전달식에서 김충은 대표이사는 “창업을 하면서부터 안정적인 궤도에 오르면 기부를 해야겠다.”라고 다짐을 했는데 “대한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을 통해 시작할 수 있어서 기쁘다.”면서 “적십자와 나눔 활동을 통한 연대로 위기가정 자립에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부산 내 위기 상황에 놓인 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기업의 사회공헌 캠페인이며, 후원금은 부산지역 취약계층 위기가정에 대한 생계, 의료, 주거 지원 등 수혜자 맞춤형 복지사업에 사용된다. 성금 기부 및 정기후원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051-801-4011~3)로 문의하면 된다.

이 페이지의 내용과 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게재된 내용 및 운영에 대한 개선사항이 있으시면 담당자에게 연락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