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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부산

부산시보호아동자립지원센터와 부산적십자사 사회공헌협약 체결

배포일 :
2024.07.11

대한적십자사 부산광역시지사(회장 서정의)는 10일 자립준비청년들의 운전면허증 취득 지원을 위해 부산시보호아동자립지원센터(센터장 심주영)와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자립준비청년 운전면허증 취득 지원사업』은 대한적십자사가 매년 시행하는 스타트업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사업비는 5,000만원이며, 자립준비청년 20명에게 운전면허 취득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한다. 아울러 자립준비청년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 밀키트도 제공된다.

부산적십자사 서정의 회장은 “자립준비청년들이 사회생활에 필요한운전면허 취득 지원사업을 부산시보호아동자립지원센터와 상호협업을 통해 추진하게 되어 뿌듯하며, 양기관이 협업하여 자립준비청년들이 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하면서 “재난관리책임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사회적 이슈가 되는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더욱 더 인도주의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겠다“고 하였다.

심주영 센터장은 “2023년 자립준비청년 밀키트 지원사업에 이어 운전면허증 취득 지원까지 해주시는 부산적십자사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 이 사업이 잘 추진되도록 센터차원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자립준비청년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부산적십자사는 2023년에 남촌재단(이사장 허창수 GS그룹 회장)후원으로 약3,600만원 상당의 밀키트를 부산지역 자립준비청년 50명에게 지원하는 등 자립준비청년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응원하고 있다.


※ 대한적십자사 부산광역시지사는 나눔을 희망하는 기관과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이어주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 후원을 희망하는 기관은 051-801-4052 사회협력팀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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