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컨테이너터미널(대표이사 이상식)은 5월 21일(화) 오후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 사옥 9층에 마련된 희망나눔봉사센터에서 희망성금 170만원 기탁과 함께 빵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나눔은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기탁한 성금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기부 활동은 성금 전달식에 이어 부산컨테이너터미널 임직원 및 가족 21명이 팥빵, 쿠키 등 230여 개의 빵을 직접 만들어 연제구 연산 종합사회복지관 이용자분들께 전달드리는 것으로 기부와 봉사활동을 한 날 실천한 것으로 특히 뜻깊은 시간이었다.
활동에 참가한 이상식 대표이사는 “임직원 및 가족들과 함께 봉사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오늘 봉사활동이 ESG경영의 디딤돌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상생과 사회공헌을 위한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