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는 지역사회 상생협력 체제 구축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사회협력기관 간담회를 26(화)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공공기관, 지자체, 사회공헌단체, 아동청소년/ 장애인/ 노인 단체, 건축사회 등 다양한 12개 기관이 참여하여 지역사회 소외계층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보다 더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기로 하였다.
부산적십자사 권용규 사무처장은 “시민들께서는 적십자사가 정부의 지원으로 운영되는 것으로 오해가 있으나, 순수하게 시민들의 자발적 적십자회비와 기부금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올해도 우리지역 취약계층을 보살핌에 있어 기부자와 수혜자를 연결해주는 역활을 충실히 하고 나눔문화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하면서 평소 사회협력활동에 참가해주시는 참석 기관에게 감사를 표했다.
부산시노인복지시설협의회 이윤화 과장은 ”우리지역의 어려운 이웃이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사회협력기관 간 프로그램 공유와 더불어 다양한 사회협력기관, 수혜기관들을 만날 수 있어 의미있는 기회였다.“고 하면서 오늘 간담회의 의미를 강조하였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부산광역시지사는 지역상생협력체제 구축 및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총 52개 기관과 사회공헌협약을 맺고 다양한 인도주의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대한적십자사 부산광역시지사는 나눔을 희망하는 기관과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이어주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 후원을 희망하는 기관은 051-801-4052 사회협력팀으로 연락하면 된다.
